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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 지면p.125–126

판타지한 네이밍

인간의 염색체와도 비슷한 구조를 가진 브랜드의 염색체, 바로 브랜드의 네이밍도 인간의 것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네이밍에는 어감, 컬러, 성격, 태생, 업종, 성별, 상품의 질, 호감도와 충성도, 차별 등 수십 개의 브랜드 정보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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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이름이 두 개가 있다. <파블로 디에고 호세 파우라 네포길어도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날 정도로 강력했다.

뮈세노 레메디오스 트리니다르 루이스이 피카소>이다. 바로 파블인간의 유전자 666,000개 중 지적 알고리즘의 정보를 가진

로 피카소의 이름이다. 왜 이렇게 길게 지었을까? 장난이었을까? Exon유전자는 어림잡아 33,300개라고 말한다. 33,300개의 유

설마 장난은 아니었겠지만 피카소의 풀 네임을 부르는 것은 장난전자는 인간의 24개 염색체에 들어 있는데 각 염색체들이 가지고

이 아니었을 것이다. 혹시 공문서에 파블로 피카소의 풀 네임이 있는 비밀을 풀면 그야말로 무병장수를 비롯해서 초인이 될 수 있

필요한 부분이 있었다면 칸이 부족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아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2001년 인간게놈 지

주 긴 이름이 있는데 이 이름은 장난이었지만 지금까지도 386세도를 완성하였고 염색체별 해독작업을 통해 각 염색체의 염기 쌍

대 사람들이 기억하는 이름이다.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과 유전자수 그리고 변이 시 특정 유전질환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천갑자동박사 치치카포사리사리센터 워리워리 세브리깡 무드셀분석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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