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필요는 있다. 절대로 같은 대학생들에게
보여 주지는 말고 직장인, 최소한 4년차 직
장인들에게 보여 주면서 코멘트를 받아라.
특히 지원할 회사의 경쟁회사에 아는 사람
이 있다면 보고서를 보고 전략적 아이디어
를 첨가할 수 있다. 이 정도로 완성이 되었
는데 떨어진다면 정말로 그 회사를 안 간 것
이 다행이다.
창간 서비스로 여러분의 파워포인트를 위
에 적힌 메일로 보내주면 100명에 한해서 코
멘트를 해줄 수 있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아마도 ‘뭐야? 시시하그 비판을 받을 만한 사람이 그 자리에 앉
네!’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솔직히 아 있기 때문이다. 아쉬움으로 시작해서
이 글을 쓴 에디터도 다시 읽어 보니 시시하아이디어가 풍성한 대안으로! 명심할 것!
다. 물론 이렇게 쓸 수도 있다.
1)최근 나오는 책을 탐독하라. 이렇게 쓰지 않는 것은 이 잡지가 그래도
2)마케팅에서 가장 많이 쓰는 전문용어를 마케팅과 브랜드 전문지인데 요령보다는 원
외우고 적절하게 사용하라. 칙과 정도를 말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
3)발표는 매우 중요하고 그 자세도 중요하이었다. 마케팅 컨설팅 회사에서 이제 막 들
다. 따라서 옷과 넥타이는 이런 것이 좋어온 신입 연구원들을 불러 놓고 어떤 선배
다. 그리고 발표카드를 만들어서 매우 잘 가 심각한 분위기로 그들에게 말했던 대목
준비했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어라. 으로 마무리를 할까 한다.
4)지원한 회사의 브랜드에 관한 마케팅 문
제점은 항상 물어 본다. 따라서 비판과 대‘고객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 어떻
안은 반드시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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