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ON 1 BRANDING
옛날에, 1997년도 옛날일까? 여하튼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만시장이다.
해도 마케팅이 지금보다는 쉬웠다. 아마 마케팅부서의 직급이 부“손에 든 것이 무엇이니?”
장 정도 짬밥이라면 이 말이 무슨 말인 줄 알 것이다.“이거요, 핸드폰이기도하고 카메라이기도 하고, 하지만 TV에
상품 및 브랜드 런칭 광고를 위해 매체 전략을 세울 때, 잘 나요. MP3도 되지요.”
가는 잡지 2개를 정하고 지면은 표4, 4대 일간 신문 광고는 8단 2000년전까지만 해도 경쟁자가 분명했다. 시장도 분명했다.
통, 라디오 광고는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남은 돈으로 전단타겟도 분명했다. 하지만 지금은 융합시장에다가 확장시장이기
을 만들면 되었다. 이 정도 노출이면 효과가 있었고 나름대로 매에 누가 누구인지를 모른다. 복합소비라는 새로운 형태의 구매
출도 돈을 쓴 것만큼 올라갔다. 특히 신문의 광고 효과란 돈 넣고 가 만들어지면서 상품을 어떻게 포지셔닝을 할 것인가가 혼란스
돈 먹는 기계(?)였다. 그러나 지금은? 앞에 말한 매체 다 합친 금러워 질 것이다.
액으로 인터넷 배너 광고 하나 달고 싸이 마케팅을 하려면 추가 “이 상품은 도대체 뭐예요?”
예산을 더 받아야 한다. 어떻게 이렇게 바뀌어지다니? 10년이지
만 너무나 많이 변했고 그 속도는 상품이 브랜드로 되어가는 속03측정할 수 없는 매체들의 등장
도를 뛰어넘었다.1999년 마케팅 책임자로 있을 때 가장 힘든 것이
이런 상황에서 브랜딩을 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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