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컨설팅과 런칭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브랜드는 경영자를 많이 닮는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경영자의 기업 문화, 기업 비전, 기업 가치가 조직원과 시스템에 베어져서 결국 경영자의 정신이
회사의 정신과 일치된다는 기업과 경영자의 영혼 합치설이 유력한 대세이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목줄을 하고 산책을 하고 있는 개를 보면 나는 꼭 주인의 얼굴을 본다. 이상하게도 개
와 주인의 얼굴이 비슷하게 닮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신생아를 보면 모두 서로의 어떤 점을 닮았는지를 알아
본다. 눈은 아빠! 코는 엄마! 부모의 기쁨은 얼짱 아기가 아니라 자신과 닮은 아기의 얼굴이다. 닮은 것이 신비할
뿐이다. 20억 명 이상이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성경에서는 인간의 얼굴이 하나님을 닮았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창세기 1장 26절)
브랜드 컨설팅과 런칭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브랜드는 경영자를 많이 닮는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경영자의 기업 문화, 기업 비전, 기업 가치가 조직원과 시스템에 베어져서 결국 경영자의 정신이 회사의 정신과
일치된다는, 기업과 경영자의 영혼 합치설이 유력한 대세이다. 그렇다면 왜 창조주, 부모님, 경영자, 예술가들
은 자신과 비슷한 것들을 만들어 낼까? 모든 생명의 근본적인 단위의 원동력은 자기복제자이다. 우주에서 자신
의 사본을 만들 수 있는 자는 어떤 것이든지 자기복제자이다. 우주의 어떤 장소이든지 생명이 발생하기 위해 존
재해야만 하는 유일한 실체는 불멸의 자기복제자뿐이다 (이기적인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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