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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 지면p.82–83

살고있는 호모프로그래시브들

3개의 시장이 동일하게 한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다. 만들어 파는 ‘Make and Sell’시장,

느끼고 반응하는 ‘Sense and Response’시장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것을 만드는 ‘Imagine and Surprise’시장이다.

‘과거가 가장 훌륭한 예언자이다 ’ 3개로 나뉘어지고, 이 3개의 시장이 동일하게 한 시장에서 움직

영국의 낭만파 시인 바이런은 미래를 훔쳐보기 위해서 과거를 이고 있다. 만들어 파는 ‘Make and Sell’시장, 느끼고 반응하

뒤적거려야만 된다고 했다. 아마도 그것은 ‘태양 아래 새 것은 없는 ‘Sense and Response’시장,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것을 만

다.’와 ‘역사는 돌고 돈다.’라는 지극히 일반적인 사건의 패턴과 역드는 ‘Imagine and Surprise’시장이다. 우리는 과연 어느 시

사를 말하는 사람들처럼 반복성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이야기장에 있고 어떻게 진보하고 있는가에 대한 대답을 마케터들은 해

인 것 같다. 과거의 시장이 미래의 시장을 알려 줄 수 있을까? 과야 된다. 왜냐하면 바로 거기서부터 미래 시장의 문이 열리기 때

거에 잘 팔렸다고 미래에도 잘 팔릴까? 상품에 따라서, 마케팅문이다. 미래의 시장 문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과거를 통한

에 따라서 그리고 트렌드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미래의 접근도 있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상상을 통한 미래의 접근

다. 특히 패션은 복고풍의 열풍이라는 의외의 트렌드가 있고, 식도 있다. 상상을 통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시장을 만드는

품의 경우에는 ‘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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