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소비자로 생각하는 것은 일반 기업의 경영전략이다.
여기에 서비스 마인드를 집어 넣거나 약간의 기술이 들어가면
소비자는 고객이 된다. 하지만 판타퍼니Fantapany라고 할 수 있
는 환상적인 기업들은 소비를 팔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은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기적이다. 남들과 비교한다. 새
로운 것을 추구한다. 더 큰 행복을 찾는다. 더 이상 동물과 다
른 점을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구에 존재하는 다른 어떤
생명체보다 독특하다.
아르무스’ 이것은 무장 해제 마법이라고 한다. 그밖에 수십 개의
주문들이 해리포터 책에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통적인 주문
으로 수리수리 마하수리(마수리)도 있다. ‘마케팅이란 궁극적으
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한 피터 드러커 박사의 말을
기초로 하여, 필립 코틀러 교수는 데이비 아커 교수가 약 400페
이지로 뚱뚱하게 엮어서 책으로 말했던 브랜드 구축하는 방법을
3단계로 간략하게 말했다. 첫째, 브랜드의 이름을 선택한다. 둘
째, 브랜드 이름에 대한 풍부한 연상과 약속을 개발한다. 셋째,
고객의 모든 브랜드 접촉활동을 관리하여 그 브랜드와 관련된 고
객의 기대를 달성하거나 추월한다. 이것이 바로 브랜딩의 주문인
'Habracadabrah Ladegasimal!(말한 대로 될지어다)’와 ‘말
이 씨가 되라’라는 마케팅 주문이다. 그렇다면 기업이 자신의 것을
판타지로 보여주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걸고 있는 주문을 살펴보자.
| SEASON 1 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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