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ON 1 BRANDING
공주와 왕자 그리고 일곱 난장이라고 시장을 비유했지만 우리
가 잠깐 생각하면 누가 공주고 누가 왕자인지는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지금 시장의 1등 브랜드 아니면 작년까지 1
등이었던 브랜드들은 공주 브랜드다. 또 다른 공주는 지금 미국
과 유럽에서 막 들어온 명품 브랜드나 신시장을 만들어낸 외국
브랜드들이다.
시장의 공주이고, 벤치마킹의 공주이며, 백화점의 공주이며 그
리고 소비자의 공주! 이런 공주 브랜드가 시장에 나타나서 소비
자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면 시장의 브랜드들은 일제히 너도 나도
막무가내로 묻지 않고 베끼기 시작한다. 시장 형성! 트렌드 형성! 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다른 어떤 마케팅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 중에 제일 똘똘한 브랜드가 2등 브랜드가 되고, 고만고만한 브지금까지 이만큼 했기에 미래에도 그만큼 되어질 것이라고 낙관
랜드들이 연합하여 결국 공주 브랜드를 따라하는 매스 시장이 된한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에게는 암과 같은 브랜드 질병에 걸린
다. 이로 인해 시장은 트렌드라는 유행 시장에서 라이프 스타일것이다. 현재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공주병
이라는 거대 시장으로 바뀌어 버린다. 에 걸려서 넘어지고 있는 것이다.
비타 500이 나왔을 때 왕자는 누구였을까? 드링크 나라의 박 공주가 나타나면 난장이가 되지 말고 왕자가 되어야 한다. 1등
카스 왕비가 나라를 통치하고 있을 때 도대체 왕자는 누구일까? 브랜드가 생기면 1등과 비슷한 조건을 가지고 같은 출신으로 만
공주가 나타나면 왕자가 되어야 한다.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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