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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 · 지면p.31–34

각 접점별로 독립된 Creative가 필요하다.

2007년 4월 밀워드 브라운과 파이넨셜 타임즈가 공동 조사한 ‘세품, 제품 브로셔, 홈페이지, 각 매체별 광고, 매장 등 소비자들은 모

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브랜드’ 조사에 의하면 구글이 1위를 든 접점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각 경험의 파편들을 통해 하나로 통

차지하였다. 3위는 마이크로 소프트. 그리고 애플이 16위. 일반적인 합된 브랜드 가치를 지각한다.

마케터들은 브랜딩이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애플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애플의 경우 메시지의 노출을 위해 집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주로 광고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했다. 행되는 매체 예산은 그렇게 크지 않다, 그러나 제품 패키지, 애플 스

그리고 광고는 주로 TV 광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어왔다. 그러토어의 머천다이징, 광고, PR, 웹사이트, 커뮤니티 등 모든 접점을 통

나 이러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일반 논리로는 소비자 브랜딩 조사해서 애플이 창조하는 삶에서의 ‘Think Different View’가 강조되

에서 구글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전혀 설명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구고 있으며, 그를 통해 소비자들은 애플의 브랜드를 경험하고 있다.

글은 TV 광고는 물론 매스미디어 광고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이다. 브랜딩에 있어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이 브랜딩의 핵심이라는 것을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 또한 매스미디어 광고 시장에서의 큰 손들은 입증해 주는, 또 하나의 좋은 예는 스타벅스다. 스타벅스 매장은 장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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